FAQ

Total 13건
  • Q. [배송문의] 자유형 선수가 대회 전에 감각을 남기는 훈련과 체력을 비우는 테이퍼링

    대회를 앞둔 자유형 선수는 훈련량을 줄이면서 몸을 가볍게 만드는 시기를 보내요. 이 글은 그 시기에 무엇을 확인하고, 어떤 원리로 몸이 바뀌는지를 다뤄요. 기록을 끌어올리려는 마음과 감각을 지키려는 마음이 부딪히는 지점을 따라가 볼게요.

     

    대회 직전에 확인할 것들

    테이퍼링은 대회 전에 훈련 부피를 줄여 몸의 피로를 덜어 내고 경기력을 끌어올리는 조절 과정이에요. 이 시기에는 눈에 보이는 숫자보다 몸이 내는 신호를 먼저 봐야 해요.

     

    • 수면의 깊이와 시간이에요. 잠이 얕아지면 근육 긴장이 풀리지 않아 물속에서 몸이 무겁게 느껴지기 때문이에요.
    • 스타트와 턴에서 몸이 뜨는 느낌이에요. 푸시오프 뒤 활주가 짧아지면 하체 힘이 남아 있는지 의심해 볼 수 있어요.
    • 호흡 수와 스트로크 수의 짝이에요. 같은 속도에서 호흡이 늘면 회복이 덜 된 신호일 수 있어요.
    • 어깨 주변의 뻣뻣함이에요. 자유형은 어깨 회전에 의존하는 동작이 많아서 여기서 이상 신호가 먼저 나와요.
    • 기분과 집중의 기복이에요. 감각이 좋다 나쁘다를 오가면 컨디션 조절이 아직 진행 중이라는 뜻이에요.

     

    이 항목들은 대회 전 훈련 계획을 세울 때 기준이 되고, 대회 중에도 몸 상태를 판단하는 잣대가 돼요. 관련 내용은 World Aquatics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많이들 오해하는 지점

    흔한 통념 하나는 훈련을 많이 해 둬야 대회에서 힘이 남는다는 생각이에요. 이 믿음은 훈련을 줄이면 감각이 죽는다는 두려움에서 나와요. 그런데 몸은 훈련 자극을 받은 뒤 회복하는 동안 더 강해지는 방식으로 적응해요. 자극만 쌓고 회복을 주지 않으면 물속에서 힘이 빠르게 소모돼요.

     

    또 하나는 테이퍼링 기간을 길게 잡을수록 좋다는 생각이에요. 몸이 예민한 선수는 짧게 조절해도 반응이 오지만, 회복이 느린 선수는 더 긴 시간이 필요해요. 그래서 훈련량을 얼마나 줄일지, 며칠에 걸쳐 줄일지는 개인의 회복 속도에 맞춰야 해요. 대회 일정과 훈련 계획이 맞물리는 방식은 스포랭크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줄이는 만큼 남는 힘

    훈련 부피를 줄이면 근육과 신경이 쌓인 피로를 덜어 내요. 몸속 에너지 저장이 회복되고, 신경이 근육에 보내는 신호가 또렷해지면서 같은 노력으로 더 나은 추진이 나와요. 여기서 중요한 조건은 강도를 완전히 빼지 않는 거예요. 짧게라도 빠른 수영을 넣어야 신경이 그 속도를 기억해요.

     

    예를 들어 훈련량을 크게 줄인 상태라면, 짧은 거리를 대회 템포로 헤엄치는 세트를 남겨 두는 식이에요. 대신 이 선택에는 대가가 따라요. 강도 높은 세트를 넣으면 회복이 늦어질 수 있어서, 다음 날 몸이 무거워지는지 계속 확인해야 해요. 반대로 강도를 다 빼면 감각이 흐려져서 대회 초반에 리듬을 못 잡을 수 있어요.

     

    자유형이 몸에 남기는 부담

    자유형은 팔을 머리 앞으로 뻗어 물을 잡고 어깨를 크게 돌리는 동작이 반복돼요. 이때 회전근개라는 어깨를 감싸는 힘줄 묶음이 반복해서 마찰을 받아요. 견갑골을 움직이는 근육이 지치면 어깨 관절이 안정성을 잃고, 그 부담이 힘줄로 몰려요.

     

    허리도 마찬가지예요. 몸통을 길게 유지하지 못하고 엉덩이가 가라앉으면 허리가 과하게 꺾여요. 그래서 자유형 선수는 어깨와 허리 부담을 나눠 갖는 몸통 정렬을 우선해요. 예방 원칙은 견갑골 주변과 몸통을 함께 강화하는 것, 그리고 어깨가 아플 때 팔 동작을 줄이고 킥과 몸통 훈련으로 부담을 옮기는 거예요. 회복은 수영 뒤 스트레칭과 가벼운 관절 가동 범위 운동으로 어깨와 허리를 원래 상태로 돌려놓는 방식으로 챙겨요.

     

    흐름이 바뀌는 신호

    대회 전에는 기록 자체보다 변화의 방향을 봐요. 이를테면 같은 페이스에서 스트로크 수가 줄면 추진 효율이 올라간 신호로 읽을 수 있어요. 반대로 같은 노력에서 호흡이 잦아지면 회복이 아직 덜 됐다는 신호예요.

     

    경기 중에는 턴 구간을 지켜보는 게 유용해요. 턴 직후 활주가 길게 유지되는 선수는 힘이 남아 있고, 스타트 반응이 둔해지면 긴장이 풀린 상태일 수 있어요. 이런 장면은 한 번의 기록보다 흐름을 보여줘요. 그래서 대회 전 훈련에서도 기록보다는 회복 신호와 감각의 변화를 지속해서 관찰하는 게 필요해요.

     

    전문가가 먼저 보는 지점

    첫째는 훈련량을 줄이는 속도예요. 갑자기 크게 줄이면 몸이 그 변화에 적응할 시간이 없어서 감각이 흐트러져요. 완만하게 줄이면서 강도는 남기면 신경이 속도를 기억한 상태로 회복이 진행돼요.

     

    둘째는 회복 신호가 안정되는 시점이에요. 수면과 몸의 긴장이 일정하게 유지되면 그때가 몸이 자극을 소화한 상태예요. 이 시점이 대회와 겹치면 힘이 남은 채로 출발할 수 있어요.

     

    셋째는 경기 전 감각 훈련의 양이에요. 감각을 살리려고 세트를 늘리면 회복이 밀려서 오히려 초반에 힘이 빠져요. 짧고 또렷하게 유지하는 쪽이 결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테이퍼링은 훈련을 줄이는 일이 아니라 회복과 감각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일이에요. 몸이 보내는 신호를 꾸준히 읽으면 대회 당일에 남은 힘을 쓸 수 있어요.

  • Q. [배송문의] 스탠스 스위치 2가지 활용과 대가

    격투기에서 스탠스 스위치는 화려한 기술이라기보다 위치와 각도를 다시 짜는 운영이다. 중계 화면에 잡히는 발 디딤 하나만으로는 이 운영의 값어치를 알기 어렵다. 이 글은 스탠스 스위치가 언제 힘을 발휘하고 언제 독이 되는지, 그리고 무엇을 봐야 그 흐름을 읽을 수 있는지 다룬다.

     

    화면 밖을 봐야 하는 이유

    중계 카메라는 상체와 얼굴을 중심으로 잡히기 때문에 스탠스 스위치의 핵심인 뒷발의 위치 변화가 프레임 밖으로 밀린다. 그래서 경기장에서 직접 볼 때는 선수의 골반 높이와 뒷발 뒤꿈치가 어느 쪽으로 열리는지를 먼저 본다. 예를 들어 한 선수가 오른발 앞 스탠스에서 왼발 앞으로 바꿀 때, 골반이 회전하는 방향과 뒷발 뒤꿈치가 들리는 시점이 어긋나면 그것은 상대 각도를 만들려는 스위치가 아니라 단순한 발 디딤 정리일 가능성이 크다. 다시보기로 볼 때는 타격이 오간 직후 1~2초 구간을 반복 재생해 스위치 직전의 체중 분배를 확인하는 편이 낫다. 해설은 기술 이름보다 "왜 지금 이 발을 바꿨는가"를 짚는 대목에 주목한다. 그 대목이 리듬을 끊으려는 것인지, 각도를 만들려는 것인지가 이후 전개를 가른다.

     

    작동 원리와 대가

    스탠스 스위치는 파이트 스탠스(정면을 향해 어깨와 골반을 튼 자세)에서 리드 발과 리어 발의 역할을 뒤집는 동작이다. 효과는 두 갈래로 나뉜다. 하나는 상대의 리드 공격 라인을 무효화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내 리어 핸드에 실리는 회전력을 리드 쪽으로 옮겨 각도를 바꾸는 것이다. 조건이 맞아야 효과가 난다. 상대가 한 방향으로 전진하는 리듬이 굳어 있고, 내 체중이 뒷발에 실려 있을 때 스위치는 상대의 진입 각도를 흔든다. 반대로 상대가 스위치 순간을 예측하고 있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예를 들어 한 선수가 왼발 앞으로 바꾸는 순간을 상대가 읽고 있다면, 상대는 스위치가 완성되기 전의 짧은 틈에 카운터를 꽂거나 테이크다운 각도로 파고들 수 있다. 스위치 자체가 체중 이동을 수반하기 때문에 그 순간만큼은 방어 반응이 늦어진다. 상대가 이 틈을 노리는 대응책을 쓰면 스위치는 리스크가 되고, 상대는 그 리스크를 감수한 만큼 근거리에서 우위를 점할 기회를 얻는다. WBC 타이틀 같은 자료에서 스탠스 전환 빈도와 전환 후 타격 성공률을 함께 보면 이 교환 관계가 드러난다.

     

    전문가가 먼저 보는 지점

    첫째는 전환 직후의 리드 발 위치다. 스위치 후 리드 발이 상대의 중심선 바깥으로 나가 있으면 각도가 살아 있고, 안쪽으로 들어와 있으면 상대의 정면 공격에 그대로 노출된다. 둘째는 전환과 타격의 간격이다. 전환 직후 바로 타격이 나가면 상대가 리듬을 읽을 시간이 줄어들지만, 간격이 벌어지면 상대가 자세를 재정비할 여유를 얻는다. 셋째는 전환 후 첫 방어 반응이다. 스위치를 쓰고 나서 상대의 진입에 어떻게 반응하는지가 그 선수가 이 운영을 자기 것으로 만들었는지를 보여 준다. 이 세 지점이 결과로 이어지는 이유는 명확하다. 스탠스는 공격과 방어의 출발점이고, 그 출발점이 흔들리면 이후 선택지 자체가 달라진다. 예를 들어 전환 후 리드 발이 바깥에 있고 타격 간격이 짧고 첫 방어가 빠르면, 상대는 자기 리듬을 되찾기 전에 각도를 내주고 압박을 받는다.

     

    지금의 방식이 자리 잡은 흐름

    스탠스 스위치가 하나의 운영으로 자리 잡은 배경에는 규칙과 전술 양쪽의 변화가 있다. 규칙이 근거리에서의 그립과 클린치 운용을 제한하는 방향으로 정비되면서, 선수들은 상대를 붙잡아 두기보다 각도로 흘리는 방법을 찾게 됐다. 여기에 타격 종목 전반에서 정면 교환보다 측면 이동을 통한 각도 만들기가 강조되면서, 스탠스 자체를 유동적으로 쓰는 흐름이 굳어졌다. 예를 들어 정면에서 같은 손을 주고받는 구도가 길어지면 양쪽 모두 위험을 안고, 이때 한쪽이 발을 바꿔 각도를 틀면 상대는 방향을 다시 계산해야 한다. 이 계산 비용이 누적되면 판단이 느려진다. 반대로 스탠스 전환이 잦아지면 선수 본인의 체중 이동도 잦아지고, 그만큼 하체 피로와 균형 리스크가 쌓인다. 그래서 지금의 방식은 무조건 많이 쓰는 쪽이 아니라, 쓸 시점과 쓰지 않을 시점을 구분하는 쪽으로 진화했다.

     

    흐름이 바뀌는 신호

    결과를 미리 점치기보다 봐야 할 것은 전환 이후의 연쇄다. 전환 직후 상대의 발 디딤이 따라 돌아오는지, 아니면 반 박자 늦게 따라오는지를 계속 보면 흐름의 방향이 잡힌다. 또 전환 후 첫 타격이 방어에 막히는지, 아니면 각도를 만들어 내는지도 기준이 된다. 전환이 잦아지는데도 유효타가 늘지 않는다면 그 선수는 각도를 얻는 대신 리듬을 소모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반대로 전환 빈도는 그대로인데 상대의 진입 시도가 줄어든다면, 스탠스 운영이 상대의 선택지를 좁히고 있다는 신호다. UFC 331 반 vs 판토자 2차전에서 이런 장면들을 어떤 지표와 함께 봐야 하는지 참고할 수 있다.

     

    스탠스 스위치는 발을 바꾸는 동작이 아니라 상대의 계산을 다시 시키는 운영이다. 그래서 이 기술을 볼 때는 몇 번 했는지보다, 언제 왜 했는지, 그리고 그 뒤에 무엇이 따라왔는지를 보는 편이 낫다.

  • Q. [배송문의] test입니다

    test입니다2
  • Q. [반품교환문의] ㅅㄴㄷ

    test
  • Q. [반품교환문의] 15

    Wzj
  • Q. [주문결제문의] test

    test
  • Q. [배송문의] 문의 제목

    답변 내용
  • Q. [반품교환문의] 미래부가 지정한 발신번호 세칙

    - 발신번호 세칙(미래부가 지정함) -


    0. 발신번호의 전체 번호수가 8 ~ 11자리인 경우에만 문자메시지를 발송하도록 조치한다. 단 아래 각 호의 경우는 예외로 한다.


    1. 유선전화번호 : 지역번호 포함하여 등록 (예 : 031-YYY-YYYY)


    2. 이동통신전화번호 : 010-ABYY-YYYY


    3. 발신번호가 15YY, 16YY 등 대표번호서비스인 경우에는 전체 번호수가 8자리에 한에서만 문자메시지 발송(지역번호 사용 금지)


    4. 공통서비스식별번호 (0N0계열) : 번호 앞에 지역번호 사용 금지


    5. 발신번호가 112, 1335 등 특수번호인 경우에는 해당 사용자(국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에 한에서만 문자메시지 발송


    6. 발신번호가 030, 050으로 시작하는 경우에는 전체 번호수가 12자리까지 한해서 문자메시지 발송


     


     


    잘못된 발신번호의 예. (개인정보노출 방지로 인해 숫자 부분을 마스킹(*)처리 합니다.)


    1. 38****8 : 지역번호가 없는 유선번호


    2. 0535*****1~3 : ~표기는 세칙에 어긋남


    3. 01044*****2업?7 : 한글 및 기타표기 안됨


    4. PF_000***6 : 영문표기 안됨, 세칙에 어긋남


    5. 053-***-****(176) : 괄호표기 안됨, 세칙에 어긋남


    6. (02)9**-**** : 5번과 동일


    7. 1 : 세칙에 어긋남


    등등..


     


    ※ 실제로 전화가 되는 번호여야 하고 세칙에 정해져 있는 길이 이상은 안되며 숫자와 - 표기 이외에는 그 어느 것도 허용 안됨

  • Q. [주문결제문의] 그누보드5, 영카트5 설치 환경

    그누보드5, 영카트5 공통
    • PHP 5.0 이상
    • MySQL 5.0 이상 or MySQL 5.0 이상의 기능을 만족하는 mariaDB
    • 리눅스 호환 OS

    • 필수 라이브러리
      • GD Library 2.0 이상
      • iconv

    • SNS 사용시 필수 (글을 SNS 로 복사하는 기능)
      • cURL
      • JSON

    추가로 필요한 모듈 or 프로그램
    • 스마트폰 결제시 필수 (영카트5)
      • SOAP
      • openssl

    SIR 에서 직접 제작한 그누보드5 및 호환 프로그램은 오직 리눅스에서만 개발 및 테스트 하였습니다.
    타 OS 에서의 정상 작동 여부는 장담하지 않습니다.
  • Q. [기타] 내용에 이미지 첨부 하면

    큰 이미지 첨부


  • Q. 미래부가 지정한 발신번호 세칙

    - 발신번호 세칙(미래부가 지정함) -


    0. 발신번호의 전체 번호수가 8 ~ 11자리인 경우에만 문자메시지를 발송하도록 조치한다. 단 아래 각 호의 경우는 예외로 한다.


    1. 유선전화번호 : 지역번호 포함하여 등록 (예 : 031-YYY-YYYY)


    2. 이동통신전화번호 : 010-ABYY-YYYY


    3. 발신번호가 15YY, 16YY 등 대표번호서비스인 경우에는 전체 번호수가 8자리에 한에서만 문자메시지 발송(지역번호 사용 금지)


    4. 공통서비스식별번호 (0N0계열) : 번호 앞에 지역번호 사용 금지


    5. 발신번호가 112, 1335 등 특수번호인 경우에는 해당 사용자(국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에 한에서만 문자메시지 발송


    6. 발신번호가 030, 050으로 시작하는 경우에는 전체 번호수가 12자리까지 한해서 문자메시지 발송


     


     


    잘못된 발신번호의 예. (개인정보노출 방지로 인해 숫자 부분을 마스킹(*)처리 합니다.)


    1. 38****8 : 지역번호가 없는 유선번호


    2. 0535*****1~3 : ~표기는 세칙에 어긋남


    3. 01044*****2업?7 : 한글 및 기타표기 안됨


    4. PF_000***6 : 영문표기 안됨, 세칙에 어긋남


    5. 053-***-****(176) : 괄호표기 안됨, 세칙에 어긋남


    6. (02)9**-**** : 5번과 동일


    7. 1 : 세칙에 어긋남


    등등..


     


    ※ 실제로 전화가 되는 번호여야 하고 세칙에 정해져 있는 길이 이상은 안되며 숫자와 - 표기 이외에는 그 어느 것도 허용 안됨

  • Q. [이벤트적립금쿠폰] 그누보드5, 영카트5 설치 환경

    그누보드5, 영카트5 공통
    • PHP 5.0 이상
    • MySQL 5.0 이상 or MySQL 5.0 이상의 기능을 만족하는 mariaDB
    • 리눅스 호환 OS

    • 필수 라이브러리
      • GD Library 2.0 이상
      • iconv

    • SNS 사용시 필수 (글을 SNS 로 복사하는 기능)
      • cURL
      • JSON

    추가로 필요한 모듈 or 프로그램
    • 스마트폰 결제시 필수 (영카트5)
      • SOAP
      • openssl

    SIR 에서 직접 제작한 그누보드5 및 호환 프로그램은 오직 리눅스에서만 개발 및 테스트 하였습니다.
    타 OS 에서의 정상 작동 여부는 장담하지 않습니다.
  • Q. 그누보드란?

    그누보드는 공유정신을 나타내는 "GNU" 와 게시판을 나타내는 "Board" 가 합쳐진 말입니다.

    그누보드는 웹에서 게시판, 회원정보 등을 편리하게 관리하는 게시판(BBS - Bulletin Board System) 프로그램으로, 오픈된 소스코드를 바탕으로 다양한 기능(플러그인)을 추가하기 쉽게 제작되어 있습니다.

    그누보드의 대표적인 플러그인 으로는 쇼핑몰 기능을 하는 "영카트" 가 있습니다.

검색

서울특별시 서울구 서울로 1234
TEL 82-2-2222-3333 FAX 82-2-3333-2222
Copyright ©2100 TRIPLE CROWN all rights reserved.